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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IMF 위기·구글-애플 독점·고용 충격·시진핑 전승절

SBS Biz 김완진
입력2025.09.04 05:51
수정2025.09.04 07:06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IMF 위기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의 재정 건전성 우려가 점차 확산하고 있습니다. IMF 개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요? 
- 유럽 주요국 '재정 우려' 점증…장기 국채금리 급등
- 영국 장기 국채금리 27년래 최고…독일도 14년래 최고
- '내각 해산 가능성' 프랑스도 30년 국채금리 치솟아


- 유럽 재정 우려에 안전자산 선호…금값 3일째 사상 최고
- 유럽 국채금리 급등, 재정적자-포퓰리즘 파멸적 악순환
- 부채 늪 빠진 英…"과거 IMF 구제금융 상황과 비슷"
- 과도한 정부 부채·높은 인플레, 빚 갚기 위해 빚내기
- 英 국가 부채비율 96.3%, 소비자물가상승률 3.8%
- 英, IMF 구제금융·2008년 금융공황 위기 경험
- "구조조정 안 하면 IMF 구제금융 길"…재무부는 반박
- 프랑스 국가부도의 날?…부채위기 유럽 전역으로 확산
- 프랑스 내각 붕괴 위기에 금융시장 출렁…국채금리 급등
- 프랑스 재무장관 입에서 'IMF 구제금융' 가능성 거론

◇ 구글-애플 독점

구글이 강제 기업분할 위기를 넘기면서 한숨 돌리게 됐는데요?
- 美 7월 구인건수 718만 1천…10개월 만에 최저치
- 의료·사회지원 구인 18만 1천 건 감소·소매 11만 건↓
- 노동부 "고용 수요 냉각 불구 해고는 상대적으로 낮아"
- 기업들 불확실성에 채용 소극적…고용 냉각 신호에 촉각
- 실업자 1인당 일자리 0.99개…6월 1.05개서 감소
- 고용 시장 둔화, 트럼프의 강경한 관세 정책이 원인
- 트럼프 행정부 강경 이민 단속, 노동력 공급에 악영향

◇ 고용 충격

미국의 구인 규모가 두 달째 하락하면서 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노동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 美 7월 구인건수 718만 1천…10개월 만에 최저치
- 의료·사회지원 구인 18만 1천 건 감소·소매 11만 건↓
- 노동부 "고용 수요 냉각 불구 해고는 상대적으로 낮아"
- 기업들 불확실성에 채용 소극적…고용 냉각 신호에 촉각
- 실업자 1인당 일자리 0.99개…6월 1.05개서 감소
- 고용 시장 둔화, 트럼프의 강경한 관세 정책이 원인
- 트럼프 행정부 강경 이민 단속, 노동력 공급에 악영향
- 고용 둔화·경제활동 정체, 9월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하 확률 96.6% 반영
- 연준 위원 4명, 고용 불안에 인하 신호…인플레 우려도
- 월러 이사 "향후 3~6개월 여러 차례 금리인하" 전망
- 애틀랜타·미니애폴리스·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인하"

◇ 시진핑 전승절

어제(3일) 열린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에서 북중러 3각 동맹을 공식화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반(反) 서방 수장 이미지를 굳혔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북·중·러 3각동맹 공식화…시진핑 '反서방 수장' 평가
- 어제 중국 전승절 열병식, 시진핑·푸틴·김정은 한자리에
- 북·중·러 지도자 한자리에 모인 것은 66년 만에 처음
- '전략적 연대의 축' 과시…美 중심 세계 질서에 도전
- 트럼프 "시진핑, 연설 때 美 언급했어야…중국 도왔다"
- 어제 SNS 게시글에 이어 "미국이 중국 지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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