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美지수 ETF 2종, 올해 개인 순매수 5천억 돌파
SBS Biz 박규준
입력2025.09.03 09:29
수정2025.09.03 09:30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자사 ACE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올해 개인 순매수액이 5천억원을 넘겼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2일 기준 'ACE 미국S&P500'과 'AC 미국나스닥100' 상품의 올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액은 5천5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S&P 상품이 2천857억원, 미국나스닥100은 2천198억원이 각각 유입됐습니다.
현재 순자산은 미국S&P ETF가 2조2천602억원, 미국나스닥100 상품이 1조2천938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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