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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호우주의보…하천 29곳 통제·1단계 비상근무

SBS Biz 정광윤
입력2025.09.01 07:31
수정2025.09.01 08:00

[서울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13일 서울 중구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늘(1일) 오전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4시 1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관악·금천·동작·용산구 등 4개 구에는 '침수예보 사전예고'(15분 20㎜)가 내려졌습니다.

시는 펌프장 7곳을 부분 가동하고, 기상 상황과 하천수위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로 인한 피해 상황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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