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서 숙청 또는 혁명 일어나는 듯…사업 못해"
SBS Biz 우형준
입력2025.08.25 22:39
수정2025.08.26 05:55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숙청 또는 혁명 일어나는 상황 같다"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는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백악관에서 새 한국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며 "이 문제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최대 연 17%이자 준다?…'이 통장' 안 들면 진짜 손해
- 2.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3.25억에 산 엄마 아파트, 17억에 엄마 전세줬다…'수상한 거래'
- 4.카니발만 보던 아빠들, 술렁…럭셔리카 완벽변신
- 5.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6.기름값 뛸수록 돋보이네…연비 최강 이 車 뭐길래
- 7.월 369만원 받는다고…5060 몰리는 자격증은?
- 8.18억, 16억 분양가에 허탈…청약통장 깨는 사람들
- 9."알리지 말아주세요"…1억 기부 숨긴 'SK하이닉스 직원'
- 10.결국 이재용 집 앞까지…45조 달라며 거리나선 억대 연봉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