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비, 맨홀에 휩쓸려 숨져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8.25 09:43
수정2025.08.25 10:18
[소방차 (사진=연합뉴스)]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지면서 서울 강서구 염창동 맨홀에서 작업자 한 명이 내부로 휩쓸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강서소방서는 이날 오전 8시 57분께 염창동에서 맨홀 작업을 하던 한 명이 빠진 것으로 파악하고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당국은 10시께 해당 작업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현장에는 5명이 작업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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