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였던 몸값…CJ CGV 결국 아시아 시장 포기?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8.21 16:50
수정2025.08.21 17:03
CJ CGV, 아시아 성장축 잃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CGV 자회사이자, 한 때 몸값만 1조 원에 달했던 CGI 홀딩스가 회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극장사업하는데 강제 매각 수준 들어갔기 때문이죠.
앞서 MBK 파트너스 미래에셋증권, CJ CGV에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되살지 말지 여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지난 1일까지 답이 없자, 이 회사 경영권 팔겠다 나선 것입니다.
매각은 결정됐는데, 셈법은 복잡합니다.
워낙 영화가 침체돼 있어, CGI 홀딩스 사갈 원매자가 있을지 아리송합니다.
콜옵션 포기했지만 CJ CGV 머릿속은 복잡합니다.
이 회사 팔리면 아시아 지역 철수, 글로벌 사업 포기 의미합니다.
양측은 한 달간 물밑 협상 중인데, 묘안을 내놓을지요?
CGV 자회사이자, 한 때 몸값만 1조 원에 달했던 CGI 홀딩스가 회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극장사업하는데 강제 매각 수준 들어갔기 때문이죠.
앞서 MBK 파트너스 미래에셋증권, CJ CGV에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되살지 말지 여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지난 1일까지 답이 없자, 이 회사 경영권 팔겠다 나선 것입니다.
매각은 결정됐는데, 셈법은 복잡합니다.
워낙 영화가 침체돼 있어, CGI 홀딩스 사갈 원매자가 있을지 아리송합니다.
콜옵션 포기했지만 CJ CGV 머릿속은 복잡합니다.
이 회사 팔리면 아시아 지역 철수, 글로벌 사업 포기 의미합니다.
양측은 한 달간 물밑 협상 중인데, 묘안을 내놓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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