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UBS "AI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8.21 06:50
수정2025.08.21 07:42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AI 거품론에 기술주가 이틀 연속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물론, 알파벳과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 7'에 속하는 기업 모두 약세인데요.
하지만 UBS 자산운용의 글로벌 자산배분 책임자는 AI를 여전히 낙관적으로 봤습니다.
연준이 곧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고, 이는 기술주에 좋다는 이유에선데요.
기술 기업들이 올해도 20%에 가까운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크 앤더슨 / UBS 자산운용 글로벌 자산배분 공동 책임자 : 저희는 AI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성장주와 듀레이션이 긴 자산은 연준의 금리인하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섹터를 보면 올해도 20%에 가까운 실적 성장을 이루고, 저희가 다루고 있는 다른 대부분의 섹터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거품론에 기술주가 이틀 연속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물론, 알파벳과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 7'에 속하는 기업 모두 약세인데요.
하지만 UBS 자산운용의 글로벌 자산배분 책임자는 AI를 여전히 낙관적으로 봤습니다.
연준이 곧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고, 이는 기술주에 좋다는 이유에선데요.
기술 기업들이 올해도 20%에 가까운 실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크 앤더슨 / UBS 자산운용 글로벌 자산배분 공동 책임자 : 저희는 AI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성장주와 듀레이션이 긴 자산은 연준의 금리인하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섹터를 보면 올해도 20%에 가까운 실적 성장을 이루고, 저희가 다루고 있는 다른 대부분의 섹터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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