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한그릇 1만8천원…서울 냉면·삼계탕값 천정부지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8.20 11:21
수정2025.08.20 13:11
지난달 폭염 등의 영향으로 여름철 인기 외식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은 약 1만2400원으로 한 달 새 154원 올랐고, 유명 냉면집에선 1만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삼계탕 가격도 270원 가까이 인상돼 1만8000원에 육박했고 고명이나 내용물이 추가된 삼계탕은 2만원을 넘어섰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3.[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1000원으로 내 몸 지킨다?…다이소에 등장한 '이것'
- 7."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8.한푼이 아쉬운데, 年 30만원 준다고?…가족연금 아시나요?
- 9."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10.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