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한그릇 1만8천원…서울 냉면·삼계탕값 천정부지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8.20 11:21
수정2025.08.20 13:11
지난달 폭염 등의 영향으로 여름철 인기 외식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은 약 1만2400원으로 한 달 새 154원 올랐고, 유명 냉면집에선 1만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삼계탕 가격도 270원 가까이 인상돼 1만8000원에 육박했고 고명이나 내용물이 추가된 삼계탕은 2만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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