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결국 3100선 붕괴…두산에너빌리티 9% 급락
SBS Biz 박규준
입력2025.08.20 09:15
수정2025.08.20 09:40
코스피가 장 초반 3100선이 붕괴되며 거래되고 있습니다. 3100선을 하회한 건 약 한 달 만입니다.
코스피는 오늘(20일) 오전 9시 33분 기준 3091.43으로 어제보다 1.91% 하락한 채 거래 중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0억원, 210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들이 2700억원 규모 대거 순매도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삼성증권을 제외한 코스피 상위 종목들은 줄줄이 하락 중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 -3.8%, 두산에너빌리티 -9.4%, 한화오션 -4.6% 등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4.[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9.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
- 10.[단독] KCC 페인트 최대 40% 인상…차·집·가전 도미노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