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롯데빵보다 더 센 놈 온다…은행이 품은 홈런볼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8.14 17:12
수정2025.08.17 13:53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지난 14일 해태제과와 함께 '한정판 홈런볼'을 출시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신한은행 캐릭터 'SOL'과 홈런볼 캐릭터 'RO'를 활용한 특별 패키지로 제작됐으며, 현재 전국 약 5만 3천여 개 마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신한금융그룹 공식 SNS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는 '쏠야구 플러스'를 통한 추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서울, 경기 등 전국 10개 권역 지역아동센터의 취약계층 아동 5천여 명에게 한정판 홈런볼 3만봉을 기부할 예정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홈런볼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야구를 통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포츠를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야구 팬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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