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국 15개점 문 닫는다…희망자 무급휴직 시행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8.14 06:34
수정2025.08.14 06:35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점포 구조조정에 들어갑니다.
홈플러스는 임대료 조정이 되지 않은 서울과 대전, 부산 등 전국 15개 점포를 순차 폐점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일부터는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무급휴직을 시행하고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임원 급여 일부 반납 조치도 회생 절차가 끝날 때까지 연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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