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 둔화…BYD 등록 대수 3개월째 감소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8.14 05:54
수정2025.08.14 05:54
이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입니다.
특히 비야디를 비롯해 중국 전기차 판매 성장률은 올 상반기 월평균 36%이던 것이 7월에는 12%로 대폭 둔화해 100만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실적 충격에 30% 폭락한 한미반도체…오너는 자사주 담았다
- 2."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3.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4.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5.[단독] 요소수 수급 우려 재점화…1위 롯데정밀도 "분할납부 요청"
- 6."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7.파업중지 긴급조정권, 발동 되면 어떻게 되나
- 8."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
- 9."국민연금 월 100만원은 男 얘기"…여성은 '고작'
- 10.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