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 낙관론 팽배…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마감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8.14 05:11
수정2025.08.14 05:48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이 다음달 금리 인하 가능성을 확신하면서 단기 차입금리 하락의 수혜주인 우량주와 중소형주에 매수세가 쏠렸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3.66포인트(1.04%) 뛴 44,922.27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82포인트(0.32%) 상승한 6,466.58, 나스닥종합지수는 31.24포인트(0.14%) 오른 21,713.14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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