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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임직원, 경기 가평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

SBS Biz 오수영
입력2025.08.13 15:32
수정2025.08.13 15:33


한국산업은행은 오늘(13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상면 항사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봉사에는 산업은행 김병수 기업개선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토사 제거 등 현장 복구 작업을 도와 피해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지원했다고 산업은행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집중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고통을 나누고자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K-자원봉사의중심’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의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신속한 현장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한국산업은행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연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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