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부동산 허위 매물 1만 1천339건…서울 서초동 '최다'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8.13 06:39
수정2025.08.13 06:40
[허위 매물 정보로 못 믿을 모바일 부동산 앱(CG)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올해 상반기 부동산 허위 매물이 서울 서초동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는 올해 상반기 접수된 허위 매물 신고 1만 5천935건 중 1만 1천339건이 허위 매물이었고 서울 서초동의 경우 22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는 6·27 대책 발표 이후 허위 매물 신고 건수는 3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 2.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3.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4.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5.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6.[단독] 국민연금 만나는 현대모비스 사장…램프 매각 분수령?
- 7.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8.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9.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10.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