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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해 '한은 마통' 누적 대출 114조…역대 최대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8.12 07:10
수정2025.08.12 07:16


정부가 올해 한국은행에서 114조원 규모 자금을 빌려 재정을 충당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들어 7월까지 한은에서 차입한 규모는 113조 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많았습니다.

정부가 돈을 쓸 곳에 비해 걷은 세금이 부족한 경우가 잦았다는 의미인데 정부는 지난달 43조원의 일시 대출금을 갚았고 잔액은 2천억원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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