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 효과' 30억이하 매장 매출 8.7%↑…대형점 대비 2배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8.07 11:18
수정2025.08.07 11:48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연 매출 30억원 이하 영세 중소가맹점의 매출이 크게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개 신용카드사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소비쿠폰이 지급된 후 일주일 간 매출액은 2조3300억원으로, 전주보다 8.7%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식당·편의점·커피전문점 등 소비쿠폰 사용 대상인 영세·중소가맹점에 정책 효과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7.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8.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9.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
- 10.11만원 넘던 도수치료 4만원에 받는다…단 年 15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