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한 그릇 3900원에 드세요"…어디야? 어디?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8.05 08:15
수정2025.08.05 08:31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의 중식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 짜장면 3900원 판매합니다. '민생회복 국민응원 캠페인'으로 고물가에 더 가성비 있는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더본코리아의 마케팅 전략입니다.
5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7일 이틀 동안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포장 및 배달 주문 시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홀 영업이 어려운 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포장 주문 시 짜장면 39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 화폐로 주문이 가능한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8월 4~31일까지 ‘땡겨요’를 통해 홍콩반점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더본코리아는 본사가 전액 비용을 부담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벌인 바 있습니다. 새마을식당과 홍콩반점, 한신포차, 연돈볼카츠 등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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