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포항공장서 20대 직원, 고온 타르 뒤집어써…2도 화상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8.01 11:02
수정2025.08.01 11:03
[OCI 포항공장 (사진=연합뉴스)]
화학 제품 생산기업인 OCI 포항공장에서 직원이 근무 중 고온의 타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1일 경북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4시께 OCI 포항공장에서 20대 직원 A씨가 타르 생산설비 인근에서 누출된 고온의 타르를 뒤집어썼습니다.
이 직원은 옆구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회사 측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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