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권사 "메타, AI 투자 이어갈 자격 얻었다"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8.01 07:44
수정2025.08.01 07:45
미국 트루이스트증권의 유세프 스콸리 선임 애널리스트는 현지시간 30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메타가 2분 실적을 통해 인공지능(AI)에 계속 투자할 자격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콸리 애널리스트는 "메타가 AI에 계속 투자하고 AI를 계속 쫓을 자격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메타가 예고한 내년 1천억 달러 규모의 자본적지출(CAPEX)은 어지러울 만큼 큰 숫자이기는 하지만, 사업의 근본적인 동력들을 보면 AI는 지금까지
메타의 수익 구조를 개선시키고, 광고주의 전환율을 높였으며, 사용자의 참여도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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