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실장 "고정밀지도·방위비·미국산 무기 추가 양보 없다"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7.31 08:12
수정2025.07.31 08:47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미 관세 협상 타결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정밀지도·방위비·미국산 무기 추가 양보 없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4.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5."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6.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7."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8.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9."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
- 10."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