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파월 "관세 영향 아직 불분명"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7.31 06:45
수정2025.07.31 07:36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미국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기준금리를 5회 연속 유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은 견고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다며, 유지 결정의 배경을 밝혔는데요.
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불확실하다며,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롬 파월 / 美 연준 의장 : 미국 정부의 정책이 계속 변하고 있으며, 그것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불확실합니다. 일부 상품 가격에는 관세 인상의 영향이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수 있는 반면, 보다 지속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평가하고 관리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미국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기준금리를 5회 연속 유지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고용시장은 견고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다며, 유지 결정의 배경을 밝혔는데요.
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불확실하다며,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롬 파월 / 美 연준 의장 : 미국 정부의 정책이 계속 변하고 있으며, 그것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직 불확실합니다. 일부 상품 가격에는 관세 인상의 영향이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일 수 있는 반면, 보다 지속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평가하고 관리해야 할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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