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대여·마진거래 경고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7.30 07:41
수정2025.07.30 07:42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를 소집해 최근 나온 가상자산 대여 서비스 등과 관련해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최근 5개 가상자산거래소와 만나 이들이 출시한 가상자산 대여·마진거래 서비스의 이용자 보호 장치가 미흡하고 건전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국의 소집 이후 업비트와 빗썸 양사가 서비스를 일부 축소한 가운데, 당국은 업계와 TF를 구성해 자율규제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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