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가상자산 거래소 대여·마진거래 경고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7.30 07:41
수정2025.07.30 07:42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를 소집해 최근 나온 가상자산 대여 서비스 등과 관련해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최근 5개 가상자산거래소와 만나 이들이 출시한 가상자산 대여·마진거래 서비스의 이용자 보호 장치가 미흡하고 건전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국의 소집 이후 업비트와 빗썸 양사가 서비스를 일부 축소한 가운데, 당국은 업계와 TF를 구성해 자율규제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메달 최가온 금수저였구나"…'이 아파트'에 축하현수막
- 2."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 3."여기에 투자했더니 대박"…상승률 1위 종목은?
- 4.주택 6채 가진 '불효자' 장동혁…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 맹공
- 5.개인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외국인 '이 회사'에 올인
- 6.60만원대까지 치솟은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
- 7.월급쟁이가 봉이냐?…끝 모르고 치솟은 근로소득세
- 8.세뱃돈으로 주식해볼까…증권가 목표가 높인 종목은?
- 9.버핏 은퇴 전 마지막 선택은…아마존·애플 팔고 '이종목' 샀다
- 10.서울 한강벨트 매물 쏟아진다…단숨에 호가 11.7억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