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톤, 김포·남양주 물류센터 두 곳 인수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7.28 09:15
수정2025.07.28 09:16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은 28일 '블랙스톤 리얼에스테이트 파트너스'가 큐브인더스트리얼자산운용을 통해 서울 수도권 내 라스트마일(최종 소비자 배송) 물류센터 두 곳을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물류센터는 김포와 남양주에 위치했으며 두 곳의 총 연면적은 약 12만㎡입니다.
입주사는 국내외 유수의 전자 상거래 및 물류 기업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블랙스톤은 전했습니다.
블랙스톤은 3년 전 한국 부동산 투자팀을 출범한 이후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해오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잃어버려도 당첨금 받는다?…18일부터 자동지급
- 2.[단독] 잘나가는 K변압기 관세 확정…HD현대 웃고 LS·효성 속앓이
- 3.종이컵 또 안된다고?…카페 사장님들 또 날벼락
- 4.우리가 투기꾼인가요?…종부세 뒤통수 맞은 부부 공동명의
- 5.[단독]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 6.차에서 내리자 차가 '슝'…현대차 '주차 지옥 끝낸다'
- 7.'5억이면 된다더니 8억'…5년 기다린 신혼부부 '날벼락'
- 8."우리가 집이 없지, 자존심이 없나"…청년 버스하우스에 2030 폭발
- 9.'내 발로 나갔는데 100만원?'…실업급여 확대 논란
- 10.'성과급 주식 70%' 제안에…SK하이닉스 새 노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