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2.7조 규모 파운드리 계약 수주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7.28 08:51
수정2025.07.28 09:21
삼성전자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총 22조7천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8일) 공시했습니다.
이번 공급 계약은 지난해 삼성전자 총 매출액(300조8709억원)의 7.6%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33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삼성전자는 계약 상대방과 주요 내용은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로 인해 비공개라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4.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5."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6."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7.[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10.[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