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도회사 유니언퍼시픽-노퍽서던 합병 논의 착수
SBS Biz 류정현
입력2025.07.25 06:01
수정2025.07.25 06:01
미국 철도회사 유니언퍼시픽과 노퍽서던이 합병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현지시간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합병을 위한 초기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언퍼시픽은 미국의 중부와 서부, 노퍽서던은 동부에 주요 철도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유니언퍼시픽이 1천400억 달러, 노퍽서던이 600억 달러 수준인데 합병이 성사될 경우 미국 최대 철도회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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