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증권 결제대금 15% 증가…주식은 1.6% 감소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22 11:19
수정2025.07.22 13:20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증권 결제대금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 늘어난 3천326조 4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채권 결제액은 3천86조 7천억원으로 16.6% 증가했습니다.
다만 주식 결제대금은 같은 기간 1.6% 줄어든 239조 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이란 "적대국 제외한 모든 선박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 3.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4.[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5.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6."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빚더미 대한민국…국가총부채 6500조 돌파
- 9.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
- 10.[단독] KCC 페인트 최대 40% 인상…차·집·가전 도미노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