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증권 결제대금 15% 증가…주식은 1.6% 감소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22 11:19
수정2025.07.22 13:20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증권 결제대금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1% 늘어난 3천326조 4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채권 결제액은 3천86조 7천억원으로 16.6% 증가했습니다.
다만 주식 결제대금은 같은 기간 1.6% 줄어든 239조 7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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