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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1천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800억원 어치 추가 매입도

SBS Biz 류정현
입력2025.07.22 06:27
수정2025.07.22 06:32


LG유플러스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1천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각 대상은 지난 2021년 매입한 자사주 약 678만주로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55%를 차지하며, 소각 시점은 다음달 5일입니다.

LG유플러스는 이에 더해 800억원 가량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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