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 낙관론에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
SBS Biz 김성훈
입력2025.07.22 05:23
수정2025.07.22 05:52
미 대형 기술주 빅테크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현지시간 21일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81포인트(0.14%) 오른 6,305.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8.51포인트(0.38%) 오른 20,974.17에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가 6300선 위에서 마감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6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12포인트(-0.04%) 내린 44,323.07에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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