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100억원 유상증자…폴라리스에이아이 등에 3자 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7.21 17:29
수정2025.07.21 17:31
코스닥 상장사 핸디소프트는 운영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2천211원에 신주 452만2천842주(보통주)가 발행되고, 제3자배정 대상자는 ㈜폴라리스에이아이(변경예정 최대주주, 271만3천705주), ㈜폴라리스세원(180만9천137주)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정관 제10조 8항 및 9항에 의거한 유상증자를 통한 기업 가치 및 재무구조 강화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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