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20평대 아파트, 40억 넘었다…어디?
SBS Biz 류정현
입력2025.07.21 07:09
수정2025.07.21 07:17
전용면적 59㎡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40억원을 넘긴 단지가 나타나는 등 최근 소형 아파트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59㎡는 지난 3월 43억원에 거래됐습니다. .
지난달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59㎡와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59㎡,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차 전용 49㎡ 등도 40억원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구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0억1398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급등기였던 지난 2021년 이후 약 4년 만에 10억원대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3.주말에 잠실 6만명 모인다…"차 끌고 오지 마세요"
- 4."은행 입사 못한 게 恨"…무려 11억 받고 짐 쌌다
- 5.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터보퀀트'가 뭐길래
- 6."집 차 다 팔아도 빚 못 갚는다"…빚더미 청년 수두룩
- 7.휘발유·경유 210원씩 오른다 …오늘 넣어도 늦지 않았다?
- 8.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
- 9."강남은 어차피 못 사"…그래서 사람들 몰린다는 서울 '이곳'
- 10.'쏘렌토 자리 흔들릴까'…韓 상륙한 5천만원대 '이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