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314명 모집…'다시서기 4.0 프로젝트'
SBS Biz 서주연
입력2025.07.20 11:43
수정2025.07.20 11:45
[서울형 다시서기 4.0 프로젝트 포스터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서울형 다시서기 4.0 프로젝트'에 참여할 소상공인 314명을 모집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서울형 다시서기 4.0 프로젝트는 실패 경험이 있으나 재도전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교육부터 전문가의 1:1 경영 컨설팅, 최대 200만원의 초기자금, 저금리 대출 보증,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까지 재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재도전 의지와 재도전 계획을 평가해 선정합니다.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기업', 채무를 성실히 상환한 '성실상환기업', 법적으로 채무상환의 책임을 면제받은 '성실실패기업'이 모집 대상입니다.
하반기 참여 신청은 21일부터 8월 14일까지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서울신보 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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