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선·장항선·서해선 일반열차, 1호선 일부 운행중지"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7.17 06:08
수정2025.07.17 07:28
밤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0㎜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일반 열차 운행이 일부 중단됐습니다.
17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오전 4시 30분부터 경부선 서울역에서 대전역 간 일반 열차의 운행이 중지됐습니다. KTX는 전 구간 운행 중입니다.
장항선 천안역∼익산역, 서해선 홍성역∼서화성역 일반열차 운행도 멈춘 상태입니다.
1호선 전동열차는 평택역에서 신창역까지 구간이 운행 중지됐습니다. 연천에서 평택역 간은 정상 운행 중입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강수량 변동에 따라 열차 운행이 재개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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