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쌀 시장 개장 압박…미국산 쌀 수입 확대?
SBS Biz 박다은
입력2025.07.16 13:41
수정2025.07.16 13:51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건국대 겸임교수), 서진교 GS&J 인스티튜트 원장, 김태황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오성주 포스코경영연구소 연구원
- 美, 쌀 시장 개장 압박…미국산 쌀 수입 확대?
- 우리 쌀도 남는데…미국산 쌀 수입 확대?
- 年 미국산 쌀 약 13만 톤 저율관세할당으로 수입
- 미국, 연간 쌀 생산량 973만 톤…절반 수출
- 정부 양곡 재고량, 2024년 산만 69.5만 톤
- 쌀 관세화 개정 땐 다른 농축산물 '불똥' 우려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美, 쌀 시장 개장 압박…미국산 쌀 수입 확대?
- 우리 쌀도 남는데…미국산 쌀 수입 확대?
- 年 미국산 쌀 약 13만 톤 저율관세할당으로 수입
- 미국, 연간 쌀 생산량 973만 톤…절반 수출
- 정부 양곡 재고량, 2024년 산만 69.5만 톤
- 쌀 관세화 개정 땐 다른 농축산물 '불똥' 우려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6.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7."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8.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9.대출 그만…은행들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
- 10.정년보다 빠른 52세 퇴직…73세까지 일해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