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우려에도 뉴욕증시 상승 마감…나스닥 0.27% 올라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7.15 05:09
수정2025.07.15 05:49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유럽연합과 멕시코에 3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음에도 약세로 출발한 증시는 저가 매수에 힘입어 강세로 전환했습니다.
현지시간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8.14포인트(0.20%) 오른 44,459.6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81포인트(0.14%) 상승한 6,268.56, 나스닥종합지수는 54.80포인트(0.27%) 뛴 20,640.3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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