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美 금리 더 높아질 가능성 40~50%…시장이 과소평가 중"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7.11 07:14
수정2025.07.11 07:15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가 시장이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다이먼 CEO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행사에서 "시장은 미국의 금리가 더욱 높아질 가능성을 20%로 책정하고 있지만, 자신은 40~50% 확률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이먼 CEO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시장이 안주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관세정책 외에도 미국의 이민 정책과 재정 적자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원인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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