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추천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7.08 09:48
수정2025.07.08 09:52
[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서한을 건내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FP=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현지시간 7일 밝혔습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에서 노벨위원회에 보낸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서한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한 나라, 한 지역에서 계속해서 평화를 구축하고 있다"며 추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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