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E&S, 보령LNG터미널 지분 유동화 착수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7.08 07:50
수정2025.07.08 07:50
SK이노베이션 E&S가 충남 보령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에 보유한 지분을 유동화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E&S는 매각 주관사인 스탠다드차타드증권을 통해 보령LNG터미널에 대한 보유 지분을 유동화를 위한 투자설명서를 배포했습니다.
보령LNG터미널은 SK이노베이션 E&S와 GS에너지가 지분을 50%씩 보유한 합작사로, SK는 이번 지분 유동화를 통해 최소 6천억원의 현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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