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7.07 11:56
수정2025.07.07 13:15
서울 전역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폭염경보 발령은 '사상 최악의 더위'가 닥쳤던 작년(7월 25일)에 견줘 18일 이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17억 빚내 SK하이닉스에만 23억원 몰빵"…간 큰 공무원 진짜?
- 3."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4.'건보료 얼마내면 못 받나?'…고유가 지원금 누가 받을까?
- 5.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6.호텔에 풀옵션인데 월세 25만원…청년들 입소문 난 집
- 7."이젠 5만 원으론 눈치 보인다”…훅 오른 '축의금·부의금'
- 8.[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9.[단독] 포스코 노조, 파업권 확보 절차 돌입..직고용이 불씨
- 10.'트럼프의 입'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대규모 적자…주가 10분의 1 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