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모든 것이 사상 최고 수준"
SBS Biz 고유미
입력2025.07.07 07:25
수정2025.07.07 07: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4일 독립기념일 연설에서 "미국의 모든 것이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일자리도 사상 최고 수준"이라며 "모든 것이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라고 자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리고 우리는 다시 일어섰다"며 "아무도 이렇게 빨리 회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나도 최소 1년, 어쩌면 2년, 심지어 3년까지도 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6개월도 안 돼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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