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서울' 개막…스프라이트, 후원사 참여
SBS Biz 이광호
입력2025.07.04 16:01
수정2025.07.04 16:03
코카-콜라사는 편의점 분위기의 휴게 공간을 운영해, 스프라이트 스테이지 뒤편에 제품을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 스프라이트 캔 모양의 구조물에서 물이 쏟아지는 '스프라이트 스테이지'와 대형 디스펜서를 이용해 색다른 방식으로 스프라이트를 즐길 수 있는 '스프라이트 디스펜서 존' 등도 함께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F&B 존에는 매운 라면과 떡볶이, 닭강정 등 스프라이트와 어울리는 매콤한 멘들도 준비됐습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새로워진 스프라이트를 시음할 수 있는 대규모 샘플링과 스프라이트 샤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무더위에 빛을 발하는 스프라이트의 상쾌함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스프라이트의 모델인 걸그룹 에스파 소속 카리나는 내일(5일) 워터밤 행사에 출연해 솔로 무대를 열고, 스프라이트 스테이지에도 등장해 관객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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