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가족위치 확인·안전정보 제공하는 '패밀리케어' 판매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7.04 15:48
수정2025.07.04 15:50
[신한카드 패밀리케어 (신한카드 제공=연합뉴스)]
신한카드는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패밀리케어' 서비스를 판매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보호 대상으로 등록된 가족 혹은 지인이 안전 구역을 이탈했을 때 실시간 위치에 기반해 보호자에게 긴급 알림을 발송합니다. 보호 대상 구성원은 최대 5인까지 등록할 수 있고, 구성원별로 안전 구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금융사기,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도 지원합니다.
피싱·해킹으로 발생한 예금 부당 인출, 신용카드 부정 결제 등 피보험자 명의의 금융 사고를 보장하며, 업계 최초로 피해 보상 한도를 1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주택 화재 시에는 최대 10억원의 대물 배상책임과 최대 2000만원의 가재도구 피해를 보상합니다.
또 고객 위치 및 거주지 근처에서 발생한 실시간 사건·사고 현황 등 생활 안전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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