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들, 올해 韓 성장률 전망치 상향…1년 4개월만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04 11:30
수정2025.07.04 11:57
해외 주요 투자은행이 우리나라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투자은행 8곳이 제시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5월 말 평균 0.8%에서 6월 말 0.9%로 0.1%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바클리와 UBS 등이 전망치를 올렸는데, 투자은행들이 올해 성장률 전망 평균치를 상향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국만 5000만원 싸다"…회사가 밑지고 판다는 '이 차'
- 2.또 품절이다…"이게 천원?", 다이소 소비자 홀렸다
- 3."주식에 된통 당하셨죠, 은행으로 오세요"…年 10% 특판 경쟁
- 4.일주일 뒤부터 현금 3천만원 있어야 삼전닉스 레버리지
- 5.걸그룹 연예인이 뚫은 '18억 로또'…커지는 청년 박탈감
- 6."우리 아들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2배 더 받는대요"
- 7.1억4천만원 벌고도 건보료 0원?…일용직도 건보료 뗀다
- 8.전기요금 가르는 숫자 '450'…넘는 순간 요금 뛴다
- 9.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
- 10.靑"근저당 17억 이자 안 받는다"…증여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