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양방향 지연…10분 넘게 멈춰 출근길 불편
SBS Biz 김성훈
입력2025.07.04 08:59
수정2025.07.04 08:59
서울교통공사는 "내·외선열차의 선로 전환기가 불일치하면서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겼다"며 "오전 8시 9분께 조치를 마치고 열차가 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로전환기는 선로에 들어오는 열차의 방향을 조정하는 신호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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