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법원 강제 인가에 티몬 피해자들 날벼락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7.03 16:43
수정2025.07.03 17:06
신선식품 배송 회사인 오아시스에 인수된 온라인 쇼핑 플랫폼 티몬, 티몬에 돈 빌려줬던 채권자들 반발이 거셉니다.
받을 돈 다 날렸다는 게 이유죠.
속사정은 이렇습니다.
오아시스 인수대금에서 수수료 빼면 100억 정도 남습니다.
티몬에 몰린 피해자, 소비자, 판매자 피해금액만 1조가 넘는데, 이 돈 다 갚아도 변제율 달랑 0.7%입니다.
티몬에 돈 받아야 할 사람들, 차라리 매각되면 안 된다고 했는데, 법원이 강제로 매각을 승인했습니다.
법원에서 회생계획이 강제로 인가된 이상 돈 받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티몬과 엮여, 돈 못 받고 있는 분들만 억울하게 된 듯싶어, 안타깝습니다.
받을 돈 다 날렸다는 게 이유죠.
속사정은 이렇습니다.
오아시스 인수대금에서 수수료 빼면 100억 정도 남습니다.
티몬에 몰린 피해자, 소비자, 판매자 피해금액만 1조가 넘는데, 이 돈 다 갚아도 변제율 달랑 0.7%입니다.
티몬에 돈 받아야 할 사람들, 차라리 매각되면 안 된다고 했는데, 법원이 강제로 매각을 승인했습니다.
법원에서 회생계획이 강제로 인가된 이상 돈 받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티몬과 엮여, 돈 못 받고 있는 분들만 억울하게 된 듯싶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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