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만드는 LF, 혹 아워홈 빈자리 노리나?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7.03 16:43
수정2025.07.03 17:52
LF, 패션이 주력 사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사업 다각화 활발한데, 특히 푸드, 먹는 거 사업에 대한 행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거 전담하는 회사가 LF 푸드인데, 소스전문 제조업체 인수했습니다.
500억 꽤 큰돈 들어갑니다.
20년 가까이 먹는 사업 했는데, 근래 들어 가장 큰 투자입니다.
LF푸드 가정 간편식 만들어 파는데, 소스는 외부에 기댔습니다.
이번에 소스 회사 인수하면서, 제품 만들어, 팔거나 납품할 수 있게 됐죠.
여차하면 급식 사업 할 수도 있겠다는 시각도 나옵니다.
때마침 범 LG가 급식사업을 맡아왔던 아워홈, 한화로 넘어가면서 LF도 급식사업 진출 명분 생겼습니다.
LF의 행보, 어디로 갈지 급식업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사업 다각화 활발한데, 특히 푸드, 먹는 거 사업에 대한 행보 심상치 않습니다.
이거 전담하는 회사가 LF 푸드인데, 소스전문 제조업체 인수했습니다.
500억 꽤 큰돈 들어갑니다.
20년 가까이 먹는 사업 했는데, 근래 들어 가장 큰 투자입니다.
LF푸드 가정 간편식 만들어 파는데, 소스는 외부에 기댔습니다.
이번에 소스 회사 인수하면서, 제품 만들어, 팔거나 납품할 수 있게 됐죠.
여차하면 급식 사업 할 수도 있겠다는 시각도 나옵니다.
때마침 범 LG가 급식사업을 맡아왔던 아워홈, 한화로 넘어가면서 LF도 급식사업 진출 명분 생겼습니다.
LF의 행보, 어디로 갈지 급식업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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