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에 50% 상속세 폭탄…국민투표로 결정한다는 '이 나라'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03 05:53
수정2025.07.03 08:44
스위스가 오는 11월 초부유층에 대한 50% 상속세 도입 여부를 국민투표로 결정합니다.
스위스 정부는 청년사회주의자, JUSO가 제안한 50% 상속세 발의안에 대해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를 오는 11월30일 스위스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의안은 상속재산이 한화 약 857억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 것이 핵심으로, 상속세 수익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1천만원 BYD 수리비…비싸도 어쩔 수 없다
- 2.화성 동탄 묶자마자…두달 새 1.7억 오른 '옆동네'
- 3.'결혼 자금으로 쓸게요' 이젠 안 돼…은행권, 대출 용도 더 깐깐히 따진다
- 4.목동 '병풍 49층' 퇴짜…압구정도 최고층 줄인다
- 5.3억 영끌족 비상…월 상환액 126만원→206만원 '이자폭탄’'
- 6.개인정보 털려 탈퇴했는데…티빙 보상 셀프신청 '시끌'
- 7.계란 두 판에 고작 9900원?…동네 슈퍼로 오세요
- 8.기저귀도 못 뗐는데…월세로 돈버는 '아기 건물주'
- 9."20억 집 팔고 15억 美주식에"…직장인 글에 '와글와글'
- 10.고개 숙인 티빙…피싱 안심보험 등 2만원 상당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