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혼조 마감…다우 +0.91%, S&P500 -0.11%, 나스닥 -0.82%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02 05:06
수정2025.07.02 05:53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3분기 첫 거래일인 현지시간 1일, 미국과 주요국 간 무역 협상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간의 갈등 여파 속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전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이날 숨 고르기에 들어간 반면, 다우지수는 홀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0.17포인트(0.91%) 오른 44,494.9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4포인트(0.11%) 내린 6,198.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6.84포인트(0.82%) 하락한 20,202.89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나도 받을 수 있나
- 2.10만원짜리 바람막이 5천원에 내놨더니…다이소가 '발칵'
- 3.[단독] 삼전 전영현 부회장, '파업 선언' 노조와 전격 회동
- 4.얼마나 싸게 내놓길래…아빠들 설레게 하는 '이 車'
- 5."집 차 다 팔아도 빚 못 갚는다"…빚더미 청년 수두룩
- 6.휘발유·경유 210원씩 오른다 …오늘 넣어도 늦지 않았다?
- 7.200만원 부족했는데 3천만원 날렸다…'빚투'에 개미들 피눈물
- 8."100만원 찍을 때 돌 반지 팔걸"…국내 금값 곤두박질
- 9.삼성전자, 현대차 증거금 제동…33조 빚투에 경고등
- 10.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터보퀀트'가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