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위메이드, 전략적 파트너십 종료…지분 관계 정리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01 06:47
수정2025.07.01 06:48
SK플래닛과 위메이드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끝내고 각 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SK플래닛이 보유한 전환사채 약 222억원어치를 조기 상환하고, SK플래닛도 위메이드와 자회사 전기아이피가 보유하던 SK플래닛 지분 전량을 자사주 형태로 매입했습니다.
양사는 최근 발생한 위메이드 자회사 위믹스의 가상자산 해킹 사태는 SK플래닛이 내걸었던 풋옵션 발동 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별도 합의를 통해 조기 상환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8.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9.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
- 10.10억 짜리 서울 집, 2억 만 내면 '바로 내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