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세전쟁 휴전에도…中 제조업 석달째 '수축'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7.01 06:46
수정2025.07.01 06:47
[중국 허난성의 한 메이크업 도구 제조 공장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중 관세전쟁이 휴전 국면을 맞고 있지만 중국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가 석 달째 수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달 제조업 PMI가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9.7로, 3개월 연속 기준선인 50을 밑돌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행정부의 관세 압박과 중국 내 수요 부진 영향으로 중국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 필요성이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자녀 차 때문에 부모님 기초연금 끊긴다?…대체 무슨 일?
- 2.부부라서 깎였던 기초연금, 확 달라진다…어떻게?
- 3."우리 오빠 탈퇴 개입했나요?"…국민연금 전화통 불난 사연
- 4.'통장' 깨고 삼전·하이닉스 산다…청약통장 해지봇물
- 5."주식 팔면 왜 이틀 뒤 돈 주나?" 이 대통령, 검토 지시
- 6."갑자기 1천만원 목돈 필요한데"…국민연금 실버론 아시나요?
- 7."18억짜리 집이 9억이래"…2가구에 20만명 '우르르'
- 8.로또 ‘40억 대박’ 터졌다?…한곳서 1등 2장 당첨 어디?
- 9."클릭만 하면 앉아서 돈 버네"…김사장, 이거 몰랐어?
- 10.주말 마트 갔다가 '한숨'…계란 10개 4천원 '훌쩍'